EVERGLOW시현
1주 전
올해도 벌써 끝이 났네요. 다들 올해는 이루고 싶은 이루고, 계획했던 일들 마무리 했나요? 혹여나 이뤘거나 아직 꿈이 멀리 있어도 괜찮아요. 2026년에 발짝 다가가면 됩니다. 저는 올해에 Forever랑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질까 걱정도 많이 했고 쓸데없는 생각들이 가끔 저를 두려움에 빠트릴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돌이켜보면 그것보다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어요. 편지를 적고 있는 지금 깨달은 건데 저에게 2025년은 정말 소중한 해였던 같아요. 어느 때보다 자신을 많이 돌아봤고, 스스로를 챙길 있게 되었습니다. 멤버들과도 이런저런 고민을 많이 하다 보니 더욱 돈독해졌고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거지만 포에버에게 있어서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힘을 주고 싶어요.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할게요. 마음이 닿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올해 너무 고생했고, 내년에 좋은 일들만 가득할 거에요❤️ 사랑해요 모두!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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